내가 기적을 필요로 했을때, 어딘가에서 갑자기 나타나 나를 도와주었다.

안녕하세요 ~입니다.
5분만에 끝나지 않는 5분컷 하루 5분으로 갓생살기.

오늘은 보도섀퍼의 ‘나는 해낼 수 있다’ 에 담겨있는 내용 중에서
여러분들과 함께 생각해보고 싶은 부분을 말씀드려보고자 합니다.

오늘은 저자의 생각을 여러분들과 공유하기에 앞서
저의 생각을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여러분은 변한다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람은 안 변한다. 사람은 고쳐쓰는 것 아니다. 라는 관용구들을 한번쯤은 들어보셨을거에요.

이 말은 결국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라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여기서 조금 이상한 것이 있습니다.
실제로 주변을 보면, 그리고 성공한 저자들의 수많은 책들을 보면, 정말로 변한 사람이 있거든요.

그냥 있는 것이 아니라, 꽤 많이 있죠. 그렇다면 이런 사람들은 사실 변한 것이 아니라, 변한 척을 하고 있거나. 기본적인 성품은 변하지 않았으나, 그 사람의 가치관이나 생각이 변해서 변한 것처럼 보이는 걸까요? 그게 아니라면 우리가 많이 들었던 관용구들과는 달리, 실제로 사람이 변한 걸까요? 사람이 변한다. 혹은 사람이 완전히 변했다 라는 것에 대한 저의 정의는 이렇습니다. 가장 먼저 깨달음을 만나는 거에요. 이 깨달음이라는 것은 ‘생각’입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이 아, 이건 깨달음이다 라며 깨달았다는 것을 인지하는 것도 생각이죠. 생각은 감정을 낳고, 감정은 행동을 낳고, 행동은 마침내 ‘결과’를 낳습니다. 결과는 다름 아닌 변화된 삶. 완전히 다른 인생. 원하는 인생. 꿈꾸던 삶이죠. 결국 깨달음이 이런 변화를 가져오는 겁니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들을 힘들게 버티거나 이겨내면서 극복해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과정 하나하나를 막 가슴 벅차고 뿌듯하게 즐길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바로 다름아닌 열망이에요. 그러니까 실제로 사람은 변한다는 겁니다. 저는 이걸 보다 정확히는 한 사람에게는 없다고 생각했던 것이 드러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제가 많이 말씀드렸던 신경가소성으로 인해 저의, 그리고 여러분의 뇌 속에서 기존과는 다른 뉴런의 배열과 구조가 바뀌는 것도 우리에게는 없다고 생각했던 그 어떤 힘 혹은 능력으로 인해 비로소 드러나는 거죠. 실제로 의식하지 못하고 알아차리지도 못하며, 무엇보다 스스로 컨트롤 할 수 도 없는 잠재의식 속 저 깊은 곳에 먼지 쌓인채 방치되어 있던 있는지조차 몰랐던 우리가 흔히 포텐이라고 하는 그 잠재력이 드러나는 겁니다. 포텐이 터지는 거죠.

오늘은 시작부터 제 생각을 먼저 말씀드렸는데요. 그럼 보도 섀퍼는 이렇게 깨달음으로 시작해서 변화에 이르는 이 과정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이 과정을 제가 5단계로 정리해봤습니다. 먼저 첫번째는 본인 스스로에게 하는 말에 대해 생각해보는 거에요. 여러분 모두 알고 계시다시피 사실 우리는 다른사람의 말 한마디가 우리를 춤추게 할 수도 있고, 반대로 엄청난 상처를 주기도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타인의 말은 여러분을 순식간에 왕으로 만들수도 있고 비참한 패배자로 만들수도 있죠. 그런데 여러분 스스로에게 하는 말은 어떤가요? 사실 자기 자신에게 하는 말은 남들이 하는말 전부를 합친 것보다 스스로에게 훨씬 더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 예를들어볼까요? 일단 우리는 다른사람들에게 이런 말들을 하면 안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너는 망했어. 너는 뚱뚱하고 못생겼어, 너는 게을러 빠졌어. 니가 그걸 어떻게 해? 너는 그렇게 괜찮은 사람은 아니야. 뭐 열심히하는 것은 좋지만 그래봤자 중간정도 가면 성공이지. 라는 말들 말이죠. 여러분 그런데 왜 여러분은 이런 말들을 하루에도 몇 번씩 여러분 스스로에게 하시나요? 정말로 그러시면 안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 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인생도 항상 평탄하지만은 않다. 이들에게도 날마다 즐거운 일만 펼쳐지지 않는다. 성공한 사람들이라고 해서 남들보다 특별히 운이 좋았던 것도 아니다. 다만 이들은 가장 중요한 것. 스스로에게 말을 걸며 끊임없이 자의식을 키워가는 방법을 습득한 사람들이다. 라고 말이죠. 결국 이 깨달음 이란 건 단어가 주는 뉘앙스와 같이 엄청난 지혜를 터득하고 이런게 아니라는 말씀을 저는 꼭 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 스스로에 대해 아는것. 전혀 몰랐던 자기 자신의 능력과 잠재력에 대해 눈치채는 것이 깨달음이라는 거에요. 이제 두번째입니다. 이건 제가 이름을 붙여 봤는데요. 라스터를 신경쓰지 말라는 겁니다. 우리가 횟집이나 수산시장에 가서 랍스타를 보면 양쪽에 찝게가 묶여져 있잖아요? 저는 당연히 랍스터 집게 힘이 엄청쌔니까 사람들을 보호하려고 그렇게 묶어놨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랍스터는 다른 랍스터가 수조 안이나 상자같은 곳에 같이 놓여있으면 밖으로 나가게 하지 못하려고 서로가 서로를 그렇게 큰 집게로 공격한다고 해요. 그래서 랍스터들을 보호하려고 집게를 묶어놓는다는 얘기를 들었는데요. 이런 랍스터류 사람들의 공격을 신경쓰지 말라는 말씀을 드려보고자 합니다. 저자에 따르면 여러분이 아무런 발전도 하지 않고 제자리에 머물러 있어야만 잘 지낼 수 있다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는데요. 그러니까 이런 사람들은 여러분이 예전에 비해 달라지고 강해지면 여러분의 그런 변화를 불편해한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여러분이 바뀌려고 하는 것이 마치 여러분이 자신에게 거울을 들이밀고 마치 너는 뭐하고 있어? 라고 추궁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게하기 때문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어떤 노력도 하기 싫어하고 단지 편안한게 그 자리에 머물고 싶어합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있어서 한단계 더 높은 곳으로 가려고 하는 여러분은 눈엣가시 같은 존재라는 거죠. 이 사람들은 지금 변하려는 여러분과 함께 있는 상황이 그다지 편하지가 않을 겁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저자가 굉장히 흥미로운 이야기를 해줍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런 랍스터류 사람들의 공격을 신경쓰지 않고 꿋꿋하게 계속 해나아가고, 끝끝내 해내게 되면, 이 사람들 중 몇몇은 나중에 여러분을 굉장히 자랑스러워 할 거라고 말이죠. 내가 저 사람의 변화와 성공을 직접 지켜봤었어. 내가 그때 같이 있었어. 라고 말할 것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이 변할때 여러분은 평소에 있던 곳이 아니라 다른 곳을 향해 가고 있을겁니다. 자연스럽게 평소 주변에 있던 사람들과 거리는 조금씩 멀어지겠죠. 이때 주변 사람들을 잃을까봐 두려워하지 마세요. 그것보다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들기 위해 여러분 스스로를 잃어버리는 걸 두려워하셔야 합니다. 세번째 단계입니다. 랍스터류 사람들의 공격으로부터 여러분 스스로의 멘탈을 지켜냈다고 하더라도. 이제 더 크고 쎈 공격이 여러분들에게 들어올거에요. 바로 여러분 스스로가 띄우는 두려움이라는 장벽입니다. 여러분이 바뀌는 과정에 그냥 번들처럼 따라오는 아이죠. 이에 대해 저자는 이 두려움을을 자신을 위해 활용하라고 강조합니다. 혹시나 실패할까봐 두려워서 달아나버리면 두려움은 더 커지고, 자의식은 더 작아질거에요. 그러니 여러분 스스로를 위해 두려움을 이용해보세요. 여러분이 지금 변하고자 바뀌려고 하는 그 길을 가지 않을 경우 어떤 끔찍한 일이 벌어질지 상상해 보십쇼. 여러분이 놓치게 될 모든 것들을 상상해보는 거에요. 여러분의 자존감이 얼마나 망가질지 상상해보시는 겁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새로운 두려움을 만들어내는 겁니다. 저는 이부분이 특히 와 닿았어요. 지금 변하지 않으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게 될 지에 대한 이 새로운 두려움은 본래의 두려움보다 훨씬 크다는 겁니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져보는 거에요. 이 일을 할때 최악의 경우는 어떤 나쁜결과가 나올 수 있지? 그러면 내 인생은 끝나나? 나쁜결과가 발생하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하면 되지? 이 일을 하고 나서 나쁜 결과를 받아드는 것. 혹은 이 기회를 흘려 보내는 것. 둘중 어느쪽이 더 치명적이지? 이 일을할때 발생할수있는 최상의 결과는 어떻게 펼쳐질까? 이질문들을 종이에 적어보세요. 그리고 그대답을하나씩 적어보시는겁니다. 이건 정말 실제로 해보세요. 이렇게 하고나면 단순히 종이에 적고, 대답을 적어보는 것만으로도 여러분의 두려움 무서움 망설임이 엄청나게 줄어들어 있다는 것을 확 느끼실수 있을겁니다. 이건 왜 이렇냐면요. 두려움은 보통 정체가 모호할때. 뭔지 정확히 모르겠을때 극대화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에 대해 저자는 이렇게 말해주는데요. 언젠가는 모든 일이 지나가버린다. 문제는 지나가는 동안 당신이 무엇을 하길 원하는지다. 두려움은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을때 가장 강력하다. 하지만 당신이 막상 뭔가를 실제로 해보면, 고민보다는 행동이 마음을 안정시킨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라고 말이죠. 이제 네번째 단계입니다. 여러분이 스스로에게 하는 말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 랍스타류 사람들의 공격을 지나, 내면의 두려움이라는 장벽까지 지나 오셨다면. 이제 기적을 만나는 단계를 거칠 차례에요. 기적을 만나는 타이밍은 정확히 언제일까요? 여러분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는데도 앞에 극복하기 힘들어 보이는 장애물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에서 셀프 퇴장하지 않으면, 그때 기적이 일어납니다. 이 부분에 대해 저자의 조언을 들어보시죠. 기적이란 스스로에게도 설명할 수 없는 무언가를 의미한다. 그 무언가를 가동하는 자연법칙이 무엇인지 우리가 모를 뿐. 그리고 우리가 그자연법칙을 모르기 때문에 그것을 기적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당신이 멘탈을 단련하고 자의식을 증진하면 기적이 일어날만한 상태에 이르게 된다 그러면 당신은 나는 기적을 경험할 자격이 있다라고 느끼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런 믿음은 새로운 힘을 부여해준다. 기적은 정말 일어난다. 어디서든 항상. 이제 마지막 단계입니다. 변하려고 하는 바뀌고자 하는 여러분에게 열정이 있는지 여부를 자가진단하는 방법이에요. 이 열정이 있는지 여부를 체크하는 이유는요. 만약 여러분에게 열정이 있으시다면,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내딛는 발걸음 하나하나를 훨씬 가볍게 만들어 줄겁니다. 반대로 열정이 점점 줄어들거나 없어진다면, 양쪽 발에 모래주머니를 차고 언덕을 뛰어오르는 것과 다름없죠. 저자가 제시하는 자가진단 방법은 사실 간단합니다. 생각보다 굉장히 힘이 들어도 계속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지. 많은 노력을 해야하고 때로는 몸이 아파 포기하고 싶어져도. 여전히 하고싶은 마음이 드는지. 만약 그런 마음이 든다면 여러분에게는 열정이 있다는 겁니다. 오늘은 이걸 꼭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원하고 이미 이루었다고 상상하며 마음먹어도 당연히 힘은 들거에요. 그런데 쉽고 위대한 일은 찾아보기 힘들죠. 힘든게 당연하단 겁니다. 힘들지 않다면 사실 아무나, 정말 누구나 다 100퍼센트 성공했겠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람은 바뀔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의 삶이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여러분이 바뀌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하와이 대저택이었습니다.